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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사람들의 특징

글쓴이 : Daniel 날짜 : 2013-09-16 (월) 08:11 조회 : 1769
“인생에서 몇 번의 실패는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실패 없이는 진정한 자신도, 진짜 친구도 결코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진정한 재능이고 그 어떤 자격증보다 가치 있는 것입니다.”
“해리 포터”의 작가인 조앤 롤링이 한 말입니다.

미국의 제34대 대통령이었던 아이젠하워가 어린 시절 형제들과 함께 카드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판을 시작하는 첫 패부터 그에게는 형편없이 나쁜 패가 들어왔습니다.
아이젠하워는 화가 나서 들고 있던 패를 내동댕이 쳐버렸습니다.

“처음부터 내 패가 너무 나쁘게 들어왔으니 다시 하자!”

그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어머니가 자녀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자, 모두 카드를 테이블에 놓고 내 말을 들어보렴.
특히 아이젠하워. 너는 잘 들어야 한단다.
지금 너희들이 하는 카드놀이는 앞으로 살아야 할 너희들의 인생과 똑같은 것이란다.
카드놀이에 나쁜 패가 들어왔다고 바꾸어달라고 하지만,
우리가 인생을 살아보면 나쁜 패같이 어렵고 힘에 겨운 역경의 때가 꼭 찾아온다.
그렇다고 피해갈 수만은 없는 것이다.
그 때를 지혜롭게 잘 넘겨야 인생의 해가 떠오르는 거야.
너희들은 좋은 패가 들어오든 나쁜 패가 들어오든 그 패를 가지고 놀이를 해야 한단다.
나쁜 패가 들어왔다고 불평만 해대면 더 냉정함을 잃고 무너지기 쉬운 것이지.
자, 이제부터 그렇게 할 수 있는 용감한 사람만 패를 잡고 다시 놀이를 계속하렴.
그리고 한 가지 진실은 패는 항상 나쁘게만 들어오지도 않으며, 또한 좋게만 들어오지도 않는 법이란다.”

실패와 도전, 그리고 성공 이들은 모두 같은 이름입니다.

지독히도 가난한 집의 4번째 아이가 있었습니다.
가난 때문에 입양되고 학업도 포기한 채 의료기기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경제 불황으로 대실패를 했고 파산을 했습니다.
아내마저 그를 떠나고 두 살배기 아들과 지하철 화장실을 전전하는 노숙자 신세로 전락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증권 중개소의 인턴 십 공고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겠어? 가난하고 배우지도 못했고 게다가 흑인인데!”
 “하지만 나는 Homeless이지만 Hopeless는 아니야!”

도전이 가져온 황금 같은 기회를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화장실 가는 시간을 아끼려고 물도 마시지 않았고,
하루 200명의 고객들과 통화하겠다는 다짐을 단 하루도 어기지 않았습니다.
인턴 십 기간 동안 그의 성실함을 눈여겨본 대형 투자사의 대표가 말했습니다.

 "우리 회사에서 일해 보겠나?"

그는 스카우트 4년 만에 독립 회사를 설립했고, 10년 후 1,000만 달러의 수익을 돌파했습니다.
지금은 2억 달러의 억만장자가 된 크리스토퍼 가드너(Christopher Gardner)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셨고, 많은 것을 주시고자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축복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가진 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최선을 다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꿈을 가지고 그 꿈의 소중함을 늘 명심하며 그것을 이루기 위해 목표를 세워 열심히 나아가는 사람은
어떤 실패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인생을 사는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함영환 목사님의 글을 옮겼습니다.